전설의 바다 · Kozuki Oden
코즈키 오뎅
와노의 다이묘
후반 스포일러
와노를 열려고 했던 사무라이. 흰수염과 로저의 배에 타고 라프텔까지 갔습니다.
과거 사연
엉뚱한 다이묘로 유명하다 바다로 나가, 포네글리프의 뜻을 알았습니다. 돌아와 카이도에게 지고, 아홉 가신을 살리려 한 시간을 끓는 솥에서 버팁니다. 아내 토키가 아들을 20년 뒤로 보냅니다.
능력 · 열매
두 칼의 검호. 엔마와 아마라사. 엔마는 조로에게 넘어갑니다.
명장면
- 로저와 함께 라프텔에 선 일.
- 솥에서 한 시간을 버팁니다.
- 일기를 아들에게 남깁니다.
대표 대사
“삶아져서 오뎅이다.”
그의 마지막을 전하는 나라의 말. 짧은 옮김.
긴 대본이 아니라, 장면을 기억하기 위한 짧은 우리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