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블루 · Arlong Park
아롱 파크
만화 69–95화
개요
나미가 왜 지도를 그리고 돈을 모았는지가 열리는 아크입니다. 코코야시 마을, 귤밭, 해군이었던 벨메르, 어인 아롱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루피는 사정을 캐묻기보다 모자를 나미에게 맡기고 아롱 파크로 걸어 들어갑니다.
핵심 사건
- 아롱은 마을 사람에게 몸값을 매기고, 나미에게 해도를 그려 1억 베리를 채우면 마을을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 벨메르는 전쟁 뒤 나미와 노지코를 데려다 기릅니다. 돈이 모자란 날에도 세 사람이라고 말했다가 죽습니다.
- 나미가 모은 돈을 부패한 해군 네즈미가 가져갑니다. 나미는 아롱의 문신을 스스로 찌르고 루피에게 도와 달라고 합니다.
- 노지코가 과거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루피는 아롱 파크와, 나미가 갇혀 그림을 그리던 방을 부숩니다.
- 마을은 잔치를 하고 나미는 항해사로 배에 오릅니다. 네즈미의 신고로 루피에게 첫 현상금 3,000만 베리가 붙습니다. 동블루에서는 이례적으로 높은 첫 금액입니다.
감동 장면
- ‘루피… 도와줘.’ 그 한마디 전에, 나미가 혼자 땅을 찍던 골목.
- 벨메르가 두 아이에게 엄마라고 말하는 귤밭. 행복했다고 하는 쪽이 벨메르입니다.
- 모자를 나미의 머리에 얹는 루피. 이유는 이미 동료이기 때문입니다.
이 아크가 남긴 것
항해사가 확정됩니다. 해군이 언제나 정의는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루피의 이름이 바다의 현상금 지면에 오르는 출발점입니다. 아롱의 2,000만 베리는 해군에게 돈을 쥐여 낮춰 둔 숫자라는 점도 나중에 더 잘 보입니다.
새로 등장한 인물
- 나미
- 벨메르
- 노지코
- 아롱
- 겐조
현상금 변화
- 루피 30,000,000베리. 아롱은 20,000,000베리로 게시되어 있었습니다.
표로 모아 둔 액수는 현상금 페이지에 있습니다.
Japanese · 이 아크의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