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인섬 · Fish-Man Island
어인섬
만화 603–653화
어인섬스포일러
개요
레드 라인 아래 어인섬입니다. 공주 시라호시, 호디 존스의 증오, 그리고 징베가 말해 주는 태양 해적단의 과거가 겹칩니다.
고대 병기 포세이돈의 이름이 사람에게 연결됩니다. 후반 스포일러로 읽고 넘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핵심 사건
- 호디는 인간에게 직접 당한 적이 없으면서 인간을 없애려 합니다. 후카보시는 그 증오가 물려받은 것이라고 루피에게 설명합니다.
- 회상: 피셔 타이거는 노예가 된 어인을 구하고 인간 소녀 코알라도 바다로 돌려보냅니다. 그는 인간의 피를 거부하다 죽습니다. 여왕 오토히메는 지상의 평화에 서명하다 암살당합니다.
- 반 데켄 9세가 시라호시를 쫓고, 공허의 세기에서 온 배 노아가 섬 위로 떨어지려 합니다.
- 시라호시는 해왕들과 말할 수 있는 고대 병기 포세이돈입니다. 루피는 그 힘을 무기가 아니라 부탁으로 씁니다. 해왕들이 노아를 멈춥니다.
- 루피는 호디를 이기고, 어인섬을 자기 영역이라고 말해 연회를 엽니다. 시라호시에게는 언젠가 지상의 숲을 보여 주겠다고 합니다.
- 징베는 지금 당장 타지 못합니다. 사황과 싸우게 되면 부르라며 조타수가 되겠다고 약속합니다.
- 루피의 피가 어인에게 닿는 수혈이, 타이거가 거부했던 인간의 피를 다른 결말로 바꿉니다.
감동 장면
- 증오를 배우지 않은 아이들이 그래도 인간을 미워하게 되는 골목. 후카보시의 설명.
- 바다를 부술 수 있으면서 울기만 했던 시라호시.
- 다음엔 같이 가자는 징베의 주먹.
이 아크가 남긴 것
포세이돈이 확정되고, 징베의 승선은 약속으로 남습니다. 샤를리의 예언, 즉 루피가 섬을 파괴한다는 말은 파괴가 아니라 다른 미래로 비틀려 읽히게 됩니다.
새로 등장한 인물
- 징베
- 시라호시
- 후카보시
- 호디 존스
- 피셔 타이거
- 오토히메
Japanese · 이 아크의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