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스타 · Little Garden
리틀 가든
만화 115–129화
개요
선사시대의 섬에서 거인 도리와 브로기가 100년째 결투 중입니다. 누구의 사냥감이 더 컸는지에 대한, 정직한 승부입니다.
바로크 워크스의 미스터 3가 그 결투를 더럽히고, 우솝이 겁 많은 채로 앞으로 나섭니다.
핵심 사건
- 도리와 브로기는 엘바프 출신의 거인으로, 매일 싸운 뒤에도 서로를 인정합니다.
- 미스터 3의 촛농이 일행과 거인을 밀랍으로 굳힙니다. 미스 골든위크의 그림 최면도 끼어듭니다.
- 우솝은 촛불을 노리고, 루피는 피 묻은 주먹으로 밀랍을 깹니다.
- 산지는 크로커다일의 전서 우렁이를 받고 미스터 3인 척합니다. 조직의 규모가 더 드러납니다.
- 거인들은 결투를 계속하겠다고 하고, 일행은 로그 포스를 따라 다음 섬으로 갑니다.
감동 장면
- 100년을 싸워도 부정하지 않는 두 거인. 승부의 크기가 아니라 약속을 지키는 방식입니다.
- 다리가 떨리면서도 미스터 3 앞에 서는 우솝.
이 아크가 남긴 것
엘바프와 거인의 명예가 예고됩니다. 결말은 이 가이드의 범위 밖인 최종장 뒤편에 있으므로, 여기서는 씨앗만 기억하면 됩니다. 에그헤드에서 이 두 사람이 다시 배를 몰고 나타납니다.
새로 등장한 인물
- 도리
- 브로기
- 미스터 3
Japanese · 이 아크의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