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스타 · Reverse Mountain
리버스 마운틴
만화 101–105화
개요
네 바다의 물이 한 산으로 올라가 그랜드 라인으로 쏟아집니다. 입구에는 등대와, 50년째 기다리는 고래 라분이 있습니다.
짧은 아크지만 브룩의 약속이 여기서 먼저 심어집니다. 이름은 아직 나오지 않습니다.
핵심 사건
- 고잉 메리는 역류하는 물길을 타고 그랜드 라인에 들어갑니다.
- 고래 라분이 배를 들이받습니다. 등대지기 크로커스는 로저 해적단의 의사였고, 라분의 상처를 돌보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 라분의 동료들은 그랜드 라인을 돌고 돌아오겠다고 한 뒤 소식이 없습니다. 고래는 그 약속을 산 입구에서 지킵니다.
- 루피는 라분과 박치기로 인사를 하고, 다시 오면 알아보게 표시를 남깁니다.
감동 장면
- 혼자 남은 고래가 배를 들이받는 이유. 공격이 아니라 확인입니다.
- 크로커스가 로저 일행을 회상하는 등대. 위대한 항로의 입구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아크가 남긴 것
로그 포스가 다음 섬을 가리키는 바다가 시작됩니다. 라분과의 재회는 스릴러 바크의 브룩에게 돌아가므로, 이 고래를 잊지 않는 것이 읽기의 핵심입니다.
새로 등장한 인물
- 라분
- 크로커스
- 브룩
Japanese · 이 아크의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