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블루 · Syrup Village
시럽 마을
만화 22–41화
개요
거짓말쟁이 우솝의 마을입니다. 아픈 소녀 카야와 집사 클라하돌레, 그리고 3년 뒤 돌아오기로 한 검은고양이 해적단이 있습니다.
이 아크의 끝에서 양이 머리인 배 고잉 메리가 일행의 배가 됩니다.
핵심 사건
- 우솝은 매일 해적이 온다고 거짓말합니다. 마을은 웃지만, 카야만은 그 이야기를 기다려 왔습니다.
- 집사 클라하돌레의 정체는 캡틴 쿠로입니다. 해적 생활을 버리고 카야의 재산을 노리며, 선원들에게도 입을 막으려 합니다.
- 쟝고의 최면과 쿠로의 계획이 해안에서 맞붙습니다. 우솝은 거짓말쟁이가 아니라 마을을 지키려다 다칩니다.
- 카야는 자기 배를 맡깁니다. 양 머리의 고잉 메리입니다.
- 우솝은 바다의 용사가 되겠다며 승선합니다. 아버지 야솝이 샹크스 일행이라는 말도 여기 나옵니다.
감동 장면
- 아무도 안 믿던 ‘해적이 온다’가 진짜가 되는 아침. 우솝은 그래도 언덕을 달립니다.
- 카야가 배를 건네고, 우솝이 울면서 배에 오르는 부두.
이 아크가 남긴 것
고잉 메리는 이후 몇 개의 사가를 건너 작별의 중심이 됩니다. 우솝의 겁과 용기가 같이 있다는 점도 여기서 정해집니다.
새로 등장한 인물
- 우솝
- 카야
- 쿠로
- 고잉 메리
Japanese · 이 아크의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