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 세븐 · Water 7
워터 세븐
만화 322–374화
워터 세븐중간 스포일러
개요
조선 도시의 물길, 시장 아이스버그, 그리고 고잉 메리는 더 이상 바다를 버티지 못한다는 진단. 우솝이 그 말을 받지 못해 선원에서 벗어납니다.
CP9이 갈레라 상사 안에 숨어 있었고, 로빈은 모두를 살리려 혼자 떠납니다.
핵심 사건
- 아이스버그의 조선공들은 배를 보고 메리를 포기하라 합니다. 우솝은 돈을 프랭키 일당에게 빼앗긴 뒤에도, 배를 버리자는 루피와 맞붙고 섬을 떠납니다.
- 프랭키, 본명 커티 플램은 톰즈 워커스의 제자입니다. 톰은 로저의 배 오로 잭슨과 해열차를 만든 어인 조선공으로, 그 죄로 재판에 넘겨집니다.
- 플루톤의 설계도는 톰이 프랭키에게 남긴 것입니다. 프랭키는 그것을 자기 몸에 숨겨 왔습니다.
- 아이스버그 습격의 범인으로 밀짚모자가 몰립니다. 정체는 CP9입니다. 루치, 카쿠, 칼리파, 블루노가 조선공과 비서의 가면을 벗습니다.
- 로빈은 정부와 함께 떠납니다. 말은 배신이고, 이유는 버스터 콜이 동료에게 떨어지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 산지가 먼저 탄 해열차를 따라, 일행은 에니에스 로비로 갑니다. 가면을 쓴 저격수 소게킹이 합류합니다. 우솝이 얼굴을 가린 채 돌아온 것입니다.
감동 장면
- 메리를 두고 주먹다짐을 하는 루피와 우솝. 둘 다 틀렸다고만 하기 어려운 싸움입니다.
- 돌아선 로빈. 사과한다는 말이 먼저 나오고, 설명은 나중입니다.
이 아크가 남긴 것
동료를 잃는 일이 게임이나 적의 힘이 아니라 자존심과 비밀로도 생긴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조로는 나중에, 돌아온 사람에게는 사죄가 필요하다고 선을 긋습니다.
새로 등장한 인물
Japanese · 이 아크의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