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스타 · Alabasta
알라바스타
만화 155–217화
개요
비가 오지 않는 사막의 나라입니다. 반군은 왕이 댄스 파우더로 비를 훔친다고 믿고, 그 오해를 키운 사람이 칠무해 크로커다일입니다.
비비의 부탁이 끝나는 자리이고, 니코 로빈이 처음으로 길게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입니다.
핵심 사건
- 바로크 워크스는 내전을 부추깁니다. 반군 대장 코자는 비비의 어릴 적 친구입니다. 왕 코브라는 오해를 풀 말을 전하지 못합니다.
- 레인베이스에서 루피는 크로커다일에게 지고 묻힙니다. 모래모래 열매는 마른 공격이 통과합니다. 로빈, 당시 이름 미스 올선데이가 루피를 무덤 밖으로 밀어 줍니다.
- 미스터 2 봉쿠레는 얼굴 복사로 일행과 웃다가 적이 되고, 다시 탈출을 돕습니다. 이 우정은 임펠다운까지 갑니다.
- 조로는 미스터 1과의 싸움에서 강철을 베는 감을 잡습니다. 나미는 우솝이 만든 기후봉으로 미스 더블핑거와 싸웁니다. 산지는 봉쿠레와 맞습니다.
- 루피는 물에 적신 주먹, 마지막에는 피로 모래를 붙잡아 크로커다일을 암반 너머로 날립니다. 왕궁의 폭탄은 펠이 안고 하늘로 올라가고, 펠은 죽은 줄 알았으나 나중에 살아 있습니다.
- 비가 내리고 비비가 멈추라고 외칩니다. 반군과 병사가 그 목소리를 듣습니다.
- 떠나는 배 앞에서 일행은 작별 대신 팔의 X 자국을 보여 줍니다. 해군이 보는 앞에서 동료라고 말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정부는 크로커다일을 잡은 공을 스모커에게 돌립니다. 현상금은 그래도 오릅니다.
감동 장면
- 비 속의 비비. 멈추라고 외치다 목이 쉬도록 달리는 공주.
- X 자국을 든 팔. 소리는 없고, 그래서 더 또렷한 작별.
- 봉쿠레가 친구라고 외치며 얼굴을 빌리는 골목.
이 아크가 남긴 것
칠무해 한 명이 무너져 삼대 세력의 균형이 흔들립니다. 포네글리프를 읽는 여자 로빈이 남습니다. 알라바스타의 역사는 고대 병기 플루톤의 이름과 닿아 있고, 그 설계도는 워터 세븐에서 다시 나옵니다.
새로 등장한 인물
현상금 변화
- 루피 100,000,000베리. 조로 60,000,000베리. 나미 16,000,000베리.
- 이 포스터는 자야에 도착한 뒤 검은수염이 보여 줍니다. 산지와 우솝은 이 시점에 포스터가 없습니다. 크로커다일을 잡은 공식 공은 스모커에게 돌아갑니다.
표로 모아 둔 액수는 현상금 페이지에 있습니다.
Japanese · 이 아크의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