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섬 · Jaya
자야
만화 218–236화
개요
하늘섬은 동화라는 조롱이 있는 모크 타운, 그리고 그 조롱을 한 주먹에 접는 밤이 있습니다.
몬블랑 노랜드의 후손 크리켓이 금색의 도시를 찾고 있고, 검은수염이 바에서 꿈에 대해 말합니다.
핵심 사건
- 벨라미는 시대의 꿈은 끝났다며 루피 일행을 두들깁니다. 루피는 그때는 치지 않습니다. 싸울 가치가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바에서 검은수염 티치가 파이와 술을 시키며, 사람의 꿈은 끝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긴 등장은 아니고, 그래서 더 남습니다.
- 크리켓은 거짓말쟁이 조상 노랜드의 오명을 금으로 씻으려 바다 밑을 뒤집니다. 사라야마 연합의 마쉬라와 쇼죠가 그를 돕습니다.
- 녹업 스트림이라는 해류가 배를 하늘로 쏘아 올릴 수 있다는 단서가 모입니다.
- 루피는 크리켓의 금을 비웃은 벨라미를 한 방에 쓰러뜨리고, 금을 빼앗기지 않게 합니다.
감동 장면
- 맞으면서도 주먹을 접어 두었다가, 꿈을 모욕한 뒤에야 펴는 루피.
- 밤바다를 보는 크리켓. 하늘에서 종이 울리면 들리게 해 달라는 부탁은 다음 아크의 결심이 됩니다.
이 아크가 남긴 것
하늘섬 사가의 질문, 즉 없는 꿈을 쫓는 일이 웃긴가 하는 질문이 여기서 걸립니다. 검은수염은 아직 적이 아니지만 이미 같은 바다에 있습니다.
새로 등장한 인물
- 벨라미
- 마셜 D. 티치
- 몬블랑 크리켓
Japanese · 이 아크의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