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섬 · Skypiea
스카이피아
만화 237–302화
개요
구름 위의 바다, 신이라 불리는 에넬, 그리고 400년 전 땅에서 잘려 올라온 자야의 일부. 샨디아와 스카이피아 사람은 그 땅을 두고 싸워 왔습니다.
루피가 황금 종을 울리는 이유는 섬의 신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래의 크리켓이 듣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핵심 사건
- 일행은 녹업 스트림을 타고 하얀 바다에 도착합니다. 간 폴은 에넬에게 신 자리를 빼앗긴 기사입니다.
- 에넬은 번개 열매와 만트라로 섬을 지배합니다. 자신은 끝없는 대지, 페어리 버스로 가려 하고 방주 맥심을 준비합니다.
- 상공의 제단 어퍼 야드는 자야에서 떨어진 땅입니다. 노랜드와 칼가라의 우정, 종, 그리고 전염병과 벌목의 오해가 회상으로 풀립니다.
- 고무는 번개의 천적입니다. 루피는 맞으면서도 에넬의 벼락만은 흘려 보내고, 황금을 휘감은 주먹으로 그를 떨어뜨립니다.
- 종이 울립니다. 아래 자야의 크리켓은 그 소리를 듣고 조상이 거짓말쟁이가 아니었음을 압니다.
- 로빈은 포네글리프를 읽습니다. 로저 일행이 먼저 이 하늘을 지나갔다는 흔적과, 고대 병기로 이어지는 문장이 있습니다. 문장 전체를 여기서 풀지는 않습니다.
감동 장면
- 400년을 건너 울린 종. 크리켓이 무릎을 꿇는 바다.
- 칼가라가 노랜드를 기다리던 나무. 오해는 늦게, 그래도 풀립니다.
이 아크가 남긴 것
꿈은 끝났다는 벨라미의 말이 종소리로 부정됩니다. 공백의 100년은 아직 조각이지만, 포네글리프가 이야기의 중심축이라는 사실이 분명해집니다. 만트라는 훗날 견문색과 닮은 감각으로 다시 이해됩니다.
새로 등장한 인물
Japanese · 이 아크의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