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와 이웃 · Bartholomew Kuma
바솔로뮤 쿠마
폭군
후반 스포일러
전 칠무해이자 혁명군. 폭군이라는 이름은 정부가 붙인 얼굴이고, 본모습은 딸을 위한 아버지입니다.
과거 사연
교회와 혁명군을 지나 칠무해가 됩니다. 스릴러 바크에서 조로에게 루피의 고통을 넘기고, 샤본디에서 일행을 각 섬으로 날려 살립니다. 인격을 지우는 개조를 정부와 베가펑크에게 맡깁니다.
능력 · 열매
니큐니큐 열매. 모든 것을 발로 튕겨 냅니다. 공기, 고통, 사람.
- 발발 열매 · 파라메시아
명장면
- 스릴러 바크에서 조로의 각오를 받습니다.
- 샤본디에서 일행을 흩어 살립니다.
- 에그헤드에서 보니 앞에 과거의 몸으로 돌아옵니다.
대표 대사
“딸이 자유롭게 살면 된다.”
개조를 수락한 이유. 짧은 옮김.
긴 대본이 아니라, 장면을 기억하기 위한 짧은 우리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