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바크 · Thriller Bark
스릴러 바크
만화 442–489화
스릴러 바크스포일러
개요
안개 속의 유령선입니다. 칠무해 겟코 모리아가 그림자를 뽑아 좀비에게 넣고, 그림자 없는 사람은 해를 보면 사라집니다.
해골 브룩이 배에 오르고, 쿠마가 마지막에 도착합니다. 조로가 ‘아무 일도 없었다’고 말하는 밤입니다.
핵심 사건
- 모리아의 카게카게 열매가 루피, 조로, 산지의 그림자를 가져갑니다. 좀비병의 호그백과 투명인간의 압살롬, 네거티브 홀의 페로나가 섬을 채웁니다.
- 브룩은 요미요미 열매로 죽은 뒤 영혼이 돌아왔으나, 몸이 이미 뼈만 남아 해골이 되었습니다. 럼버 해적단은 라분에게 돌아가 노래를 들려주려다 죽었고, 톤 다이얼에 마지막 곡이 남아 있습니다.
- 우솝은 이미 부정적이라 페로나의 공격이 듣지 않아 그녀를 이깁니다. 그의 큰 승리 중 하나입니다.
- 그림자를 잔뜩 받은 나이트메어 루피가 거인 좀비 오즈와 맞섭니다. 조로는 검호 류마의 좀비에게서 흑도 슈스를 받습니다. 이 칼은 와노에서 돌려줍니다.
- 모리아를 이긴 뒤 바솔로뮤 쿠마가 옵니다. 루피의 머리와 맞바꾸면 나머지를 살려 주겠다고 합니다.
- 산지가 대신 서려다 조로에게 기절당합니다. 조로는 쿠마에게 루피가 받은 고통과 피로를 자기 몸으로 받습니다. 일행이 깨어났을 때 조로는 피투성이로 서 있고, 아무 일도 없었다고 말합니다.
- 브룩은 라분과의 약속을 위해 동료가 됩니다.
감동 장면
- 라분을 기다리는 고래를 기억하는 해골. 노래의 가사를 길게 싣지는 않습니다. 약속만 기억하면 됩니다.
- 쿠마 앞의 조로. 산지를 먼저 재우고 선장의 몫을 받는 골목.
- ‘아무 일도 없었어.’ 산지만이 그 말의 무게를 거의 압니다.
이 아크가 남긴 것
검호의 흑도와 고통의 열매 쿠마가 이야기에 들어옵니다. 현상금 4억은 이 승리와 그 뒤의 정상전쟁이 합쳐져, 전쟁이 끝난 뒤에야 포스터로 확정됩니다. 샤본디에 도착할 때의 루피는 아직 3억입니다.
새로 등장한 인물
Japanese · 이 아크의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