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전쟁 · Sabaody
샤본디 제도
만화 490–513화
정상전쟁스포일러
개요
어인섬으로 가려면 배의 코팅이 필요합니다. 맹그로브의 거품 섬은 그 작업장이고, 동시에 천룡인과 최악의 세대가 모이는 진열장입니다.
일행은 여기서 처음으로 완전히 집니다. 구출이 아니라 분리입니다.
핵심 사건
- 현상금 1억이 넘는 초신성 열한 명이 같은 무렵 섬에 있습니다. 루피, 조로, 키드, 로, 호킨스, 아푸, 베지, 우루지, 드레이크, 보니, 킬러입니다. 샤키는 루피를 뺀 아홉의 금액을 들려줍니다.
- 인어 케이미와, 아롱 일행이었던 하찌가 인간 경매장으로 끌려갑니다. 천룡인 찰로스가 하찌를 쏘고 케이미를 사려 합니다.
- 루피는 천룡인을 주먹으로 칩니다. 섬에 해군 대장 키자루가 출동합니다.
- 코팅 직공 실버즈 레일리는 로저의 부선장, 명왕입니다. 경매장에서 패왕색을 터뜨려 사람들을 잠재우고, 일행에게 패기라는 말의 윤곽을 보여 줍니다.
- 키자루와 파시피스타 앞에 일행은 쓰러집니다. 쿠마가 한 사람씩 발로 날려 각기 다른 섬으로 보냅니다. 그때는 배신처럼 보이고, 나중에서야 살린 일로 이해됩니다.
감동 장면
- 경매장의 주먹. 신이라 불리는 사람의 총구 앞에서 루피는 이름을 따지지 않습니다.
- 하늘로 흩어지며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갑판. 2년의 공백이 여기서 열립니다.
이 아크가 남긴 것
패기 없이 새 세계를 갈 수 없다는 한계가 몸으로 증명됩니다. 레일리라는 스승, 로와 키드라는 동세대, 천룡인이라는 체제의 민낯이 같이 놓입니다.
새로 등장한 인물
현상금 변화
- 이 시점 루피는 300,000,000입니다. 키드는 315,000,000으로 루피보다 높고, 로는 200,000,000입니다.
- 루피의 400,000,000은 정상전쟁이 끝난 뒤의 포스터입니다.
표로 모아 둔 액수는 현상금 페이지에 있습니다.
Japanese · 이 아크의 일본어